퇴직을 앞두고 있거나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야 할 때 가장 막막한 것이 “지금 무엇을 배워야 취업에 도움이 될까?” 하는 문제입니다.50대라고 해서 받을 수 있는 직업훈련이 몇 가지로 제한되는 것은 아닙니다. 국민내일배움카드, 한국폴리텍대학 중장년특화과정, 중장년내일센터 교육 등을 이용하면 기술직부터 디지털 분야까지 다양한 훈련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.특히 무조건 자격증부터 고르기보다 앞으로 어떤 일을 할 것인지 정한 다음 그 직무에 필요한 교육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.50대 직업훈련, 어떤 제도부터 알아보면 될까요?2026년 기준으로 크게 세 가지부터 확인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.첫째, 국민내일배움카드고용24에서 다양한 직업훈련을 검색하고 훈련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.둘째, 한국폴리텍대학 중장년특화과..
퇴직 후 새로운 분야로 취업하려고 자격증을 따거나 직업훈련을 받았지만, 막상 채용 과정에서 ‘관련 경력’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.이런 분들이 살펴볼 만한 제도가 중장년 경력지원제입니다.2026년 중장년 경력지원제는 주된 업무에서 퇴직한 뒤 새로운 분야로 경력을 전환하려는 중장년에게 실제 기업에서 일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.참여자는 일경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4주 기준 최대 150만원의 참여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.다만 만 50세 이상이라고 해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. 나이와 미취업 여부뿐 아니라 자격 취득 또는 직업훈련 이력, 새로운 직무에서 일경험이 필요한지 등을 함께 확인합니다. 중장년 경력지원제 지원 대상부터 확인하세요2026년 기준 기본적인 연령 조건.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