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사한 지 한참 됐는데 이전 세입자나 전 주인 이름으로 우편물이 계속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. 처음 한두 번은 잘못 왔다고 생각하지만 카드회사, 보험회사, 관공서 등의 우편물이 반복해서 오면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난감합니다.집으로 다른 사람 우편물이 계속 올 때는 임의로 뜯어보거나 계속 보관하기보다 수취인이 현재 이 주소에 살지 않는다는 사실이 전달되도록 반송하거나, 반복 발송하는 기관에 잘못된 주소임을 알리는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.특히 중요한 우편물처럼 보여도 본인 것이 아니라면 내용부터 확인하려고 개봉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.다른 사람 우편물이 왔다면 먼저 이름부터 확인하세요우편함에서 우편물을 꺼낼 때 주소만 보고 내 우편물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.하지만 주소가 정확하더라도 수취인 이름이 전혀..
일반상식
2026. 9. 24. 08:00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