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음이 답답하고 불안하거나 우울한 상태가 계속돼 상담을 받아보고 싶어도 비용 때문에 망설이는 경우가 있습니다.이럴 때 확인해 볼 수 있는 정부 지원제도가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입니다.2026년 현재 정식 사업명은 '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'입니다. 과거 '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'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제도입니다.대상자로 선정되면 전문적인 1대1 심리상담을 총 8회 받을 수 있습니다.다만 단순히 "상담을 받고 싶다"고 신청한다고 모두 지원되는 것은 아닙니다. 정신건강복지센터나 정신의료기관의 의뢰·소견, 국가건강검진의 우울증 선별검사 결과 등 정해진 기준 가운데 하나를 충족해야 합니다.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, 소득이 많아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가장 먼저 알아둘 부분입니다.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신..
건강상식
2026. 9. 8. 14:00
